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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신입생 환영회하면 늘 빠지지 않는 술로
<\/P>어처구니없는 사고도 적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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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대학가에서는 관행적인 음주 행사가 아니라
<\/P>헌혈 같은 뜻깊은 일로 신입생을 환영 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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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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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새학기를 맞이한 대학마다 활기가 넘쳐
<\/P>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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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신입생들의 얼굴에는 풋풋함과 설렘임이 잔뜩 묻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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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소현 신입생
<\/P>"설레고, 시간도 많고, 좋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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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하지만 매년 통과의례처럼 되풀이되는 신입생 환영회에는 으레 술이 따르기 마련이여서,
<\/P>새내기에게는 적잖은 부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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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과음에 따른 사고도 잦은 것이 현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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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승재 2학년
<\/P>"밤새도록 소주 2,3병씩, 병원에 실려가기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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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최근 일부 대학에선 술 마시는 신입생 환영회 풍토를 바꿔보자는 움직임이 퍼져나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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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헌혈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짜내며, 새로운
<\/P>대학문화를 정착시키자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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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재훈 신입생
<\/P>"그냥 즐기기보다는 헌혈을 통해 이웃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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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.u) 지나친 음주가 늘 말썽이였던 신입생 환영회가 이제 서서히 바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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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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