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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오늘(3\/11) 서울에서 지역
<\/P>국회의원들과 현안문제에 대한 간담회를
<\/P>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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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원들은 울산시가 중앙 정치권과의 협의가
<\/P>부족하다며 질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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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조창래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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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울산시가 과연 얼마만큼의
<\/P>노력을 기울였습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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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의원들이 울산시에 내뱉은 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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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말로만 13개 공공기관을 유치하겠다고 했지,
<\/P>과연 울산시가 중앙부처들을 상대로 어떤
<\/P>유치노력을 했느냐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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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김기현 의원은 중앙 정치권의 힘을
<\/P>빌릴 일이 한둘이 아닐 건데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조차 없었다며 울산시의 업무추진 방식에 제동을 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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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강길부 의원은 울산시의 국가예산 확보
<\/P>노력이 타 시.도에 비해 부족하고 사업 선정도 특정 부.처에만 집중되는 단점을 지적했습니다.
<\/P>
<\/P>한전 본사 유치 논란에 대해서는 엇갈린
<\/P>답이 나오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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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정갑윤 의원은 방폐장 유치를 통한 한전 본사 울산 유치를 주장한 반면 조승수 의원은
<\/P>방폐장은 중.저준위라도 절대 안된다는 상반된
<\/P>입장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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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가스공사 본사 유치가 현재까지는
<\/P>가장 전망이 밝다고 설명하고 지역 정치권의
<\/P>정파를 초월한 협조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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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 울산시만 질타하는 정치권은
<\/P>공공기관 유치에 얼마나 노력했는지를
<\/P>되돌아보는 한편 초당적대처가 시급히 요구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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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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