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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동차 내수시장이 되살아나지 않아
<\/P>재고가 쌓여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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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급기야 자동차 회사는
<\/P>공장을 한달간 세우기로 했고
<\/P>근로자들은 집단휴가를 떠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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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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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▶
<\/P>쉴 새 없이 돌아가던 현대 자동차 공장이
<\/P>멈췄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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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문량이 크게 줄어,
<\/P>하루 20시간 가동하던 생산 라인을
<\/P>지난 9일부턴 8시간만 돌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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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포터와 스타렉스, 트라제 같은 차는
<\/P>생산 즉시 재고로 쌓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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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재고량은 현재 두달치입니다. 경기가
<\/P>빠르게 회복되지 않는다면 소진되는데 얼마나 더 걸릴지 누구도 예상할 수 없을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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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거리가 없어진 근로자들은 어쩔 수 없이
<\/P>한달간 집단 휴가를 떠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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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는 주문이 밀린 다른 차종의 생산라인으로
<\/P>근로자들을 배치하면 되지만,
<\/P>노조가 이를 반대해 가동 단축과 집단휴가를
<\/P>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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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류기봉 "노조가 전환배치를 막고 있어 어쩔 수 없이 생산라인을 멈추고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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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경기 침체로 인한 일시적 현상때문에
<\/P>재고가 쌓이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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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장규호 "경기침체로 단기적 현상,
<\/P>노사 모두 함께 해서 방법을 찾아야 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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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면서도 회사측이 고용불안을 느끼게 하는 감산을 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경계의 눈빛을
<\/P>감추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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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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