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11) 오후 3시 2분쯤 남구 울산대
<\/P>공과대학 화학실험실에서 화학약품이
<\/P>화학반응을 일으켜 조교 27살 임모씨 등
<\/P>두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병원에서
<\/P>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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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들이 시료검사를 하던중
<\/P>나트륨이 공기중의 수분과 급격하게
<\/P>화학반응하면서 이같은 일이 발생한 것으로
<\/P>보고 화학실험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
<\/P>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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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대는 지난 8일에도 공과대학에서
<\/P>불이나 기자재 일부 등을 태워 경찰은
<\/P>학교의 안전관리 소홀여부에 대해서도
<\/P>조사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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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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