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단법인 통도극락원이 추진하던
<\/P>울주군 삼동면 사설납골당 건립사업이
<\/P>사실상 백지화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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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, 통도극락원이 재작년에
<\/P>4만2천여평 규모의 납골당과 납골묘를
<\/P>설치한다며 허가를 받아놓고는
<\/P>사업을 추진하지 않아 허가 취소를 위한
<\/P>청문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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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도극락원은 납골당 허가를 받는 과정에서
<\/P>주민들에게 현금 13억원과 토지 2만평을
<\/P>지급하기로 약속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아
<\/P>주민들과 갈등을 빚어왔으며
<\/P>주민 내분을 초래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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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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