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 항운노조가 지난해 12월부터 성과급제를 도입한 이후, 울산항의 물류가 이전보다 훨씬
<\/P>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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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과급제가 도입된 지난달 울산항의 체선율은 3.7%,체선 선박수는 35척으로,전년보다 30%이상
<\/P>감소하고, 평균 체선시간도 36.5시간으로 전년
<\/P>보다 7.6%가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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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운노조는 성과급제 도입으로 근로자들의
<\/P>하역 생산성이 높아지고 근로의욕이 향상돼
<\/P>임금이 이전보다 10에서 20%가량 늘어나고,
<\/P>화주들의 울산항에 대한 인식도 개선되고 있는
<\/P>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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