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일부차종의 주문량이 급감하는 바람에 지난 9일부터 한달간 근로자 천3백여명의
<\/P>집단 휴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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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는 스타렉스와 포터를 생산하는 4공장에 2천5백여명이 근무하고 있었으나, 주간에
<\/P>일하는 근로자만 한달간 휴무를 실시하고
<\/P>야간에 일하는 근로자 천2백여명은 시간을 단축해 조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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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테라칸을 생산하고 있는 5공장도 현재
<\/P>주문량이 크게 줄어 주간조 근로자의 단축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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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근로자들의 한달간 집단휴가에 대해
<\/P>현대차 노조는 반발하고 있으나, 회사측은 수당을 제외한 급여 100%를 휴가기간에도 지급하기로 한 만큼 문제 없다는 입장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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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*리포트 준비중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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