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0일 열리는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위원장선거에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.
<\/P>
<\/P>강길부 의원이 현역 국회의원의 강점을
<\/P>앞세우며 출마했고 임동호씨와 정병문씨도
<\/P>저마다의 개혁성을 앞세우고 울산을 전국정당의
<\/P>진원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또 이명자 현 시당 여성위원장과 김영애 노사모
<\/P>회원이 출마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당 위원장은 오는 20일 대의원 300명에 의해 최다 득표자가 선출되고 2위 득표자는
<\/P>중앙위원에 임명되며 여성 출마자 2명 가운데
<\/P>한명은 여성 중앙위원에 선출됩니다.@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