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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울산-경주 복선전철화 재검토 안돼"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3-11 00:00:00 조회수 141

울산-경주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선형 변경은

 <\/P>효문공단 관통부분에 한정해 검토돼야 한다는

 <\/P>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의회 강석구 의원은 최근 발표된 철도시설

 <\/P>공단이 대안으로 제시한 노선은 현재와 같이

 <\/P>북구를 동.서로 양분하는 노선 등으로 계획돼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강 의원은 현재 동해남부선 철도가 북구를

 <\/P>관통하고 있어 몇년전 수많은 논의를 거쳐

 <\/P>현재 노선을 확정했다며 당초 확정된 노선대로

 <\/P>사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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