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-경주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선형 변경은
<\/P>효문공단 관통부분에 한정해 검토돼야 한다는
<\/P>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\/P>
<\/P>시의회 강석구 의원은 최근 발표된 철도시설
<\/P>공단이 대안으로 제시한 노선은 현재와 같이
<\/P>북구를 동.서로 양분하는 노선 등으로 계획돼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.
<\/P>
<\/P>강 의원은 현재 동해남부선 철도가 북구를
<\/P>관통하고 있어 몇년전 수많은 논의를 거쳐
<\/P>현재 노선을 확정했다며 당초 확정된 노선대로
<\/P>사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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