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학을 맞아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에서
<\/P>불법 사행성 오락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
<\/P>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최근 9일간
<\/P>특별단속을 벌여 문구점 업주를
<\/P>무더기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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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8일 울주군 언양읍 모 문구점 업주 38살 박모씨가 게임의 득실에 따라 최고 25개의
<\/P>메달을 지급하는 오락기를 운영하다
<\/P>적발되는 등 10명의 문구점 업주가
<\/P>사행행위 규제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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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사행성 오락기 설치 영업행위가
<\/P>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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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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