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구치소내 자살기도 40대 사망

이상욱 기자 입력 2005-03-11 00:00:00 조회수 9

울산구치소에 수감중이던 40대 남자가,

 <\/P>자살을 기도해 병원으로 옮겼으나

 <\/P>하루만에 숨진 사실이 뒤늦게

 <\/P>밝혀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법무부와 울산구치소에 따르면

 <\/P>지난 5일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돼

 <\/P>울산구치소에 수감됐던 43살 박모씨가,

 <\/P>자신의 옷으로 목을 맨 것을 직원이 발견해

 <\/P>병원으로 옮겼으나 다음달 새벽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법무부는 교정시설내에 보호실을 설치하고

 <\/P>자살위험이 높은 수용자는 CCTV가 설치된

 <\/P>감방에 수용해,자살을 기도할 경우

 <\/P>비상신호기로 응급구조할 수 있는 체계를

 <\/P>구축하기로 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