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구치소에 수감중이던 40대 남자가,
<\/P>자살을 기도해 병원으로 옮겼으나
<\/P>하루만에 숨진 사실이 뒤늦게
<\/P>밝혀졌습니다.
<\/P>
<\/P>법무부와 울산구치소에 따르면
<\/P>지난 5일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돼
<\/P>울산구치소에 수감됐던 43살 박모씨가,
<\/P>자신의 옷으로 목을 맨 것을 직원이 발견해
<\/P>병원으로 옮겼으나 다음달 새벽 숨졌습니다.
<\/P>
<\/P>한편,법무부는 교정시설내에 보호실을 설치하고
<\/P>자살위험이 높은 수용자는 CCTV가 설치된
<\/P>감방에 수용해,자살을 기도할 경우
<\/P>비상신호기로 응급구조할 수 있는 체계를
<\/P>구축하기로 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