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3\/11) 자동차
<\/P>운전면허증을 잃어버렸을 때 발급하는
<\/P>분실접수증을 위조해 취업한 뒤 돈을 훔쳐온
<\/P>21살 박모씨에 대해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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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박씨는 위조하기 쉬운 분실접수증을 이용해 경주시내 모 PC방과 남구지역 식당에 취업한 뒤 금고에 있던 돈과 음식값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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