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3\/11) 성관계를 미끼로 상대남성을 협박해 금품을 챙겨온 일명 꽃뱀 일당인 39살 박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, 다른 2명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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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박씨일당은 평소 알고 지내던 정모여인 등과 꽃뱀 조직을 만든 뒤 자영업자 50살 최모씨를 협박해 3천2백여만을 가로채는 등 성관계를 미끼로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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