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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생
<\/P>가운데 94.9%가 대학에 진학한 것으로
<\/P>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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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졸업생들의 대학 진학 실태를
<\/P>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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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가운데 82.9%는 4년제 대학에,12%는 전문대학에 각각 진학하고,나머지 5.1%는 재수나 취업을 <\/P>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울산대학에 진학한 가운데 부산과 경남지역 <\/P>대학에 27.5%, 대구.경북지역 대학에 20.4%, <\/P>수도권 대학에 18.5%가 각각 진학했습니다. <\/P> <\/P>대학별로는 서울대학교 70명, 연.고대 177명, <\/P>부산대와 경북대 440명,포항공대 11명 등의 <\/P>분포를 보였습니다. <\/P> <\/P>울산시교육청은 평준화 이후 울산지역의 <\/P>주요 대학 합격 비율이 전체적으로 꾸준히 <\/P>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박흥수 장학관 <\/P> <\/P>고득점자들이 많이 몰리는 의약학 계열 <\/P>진학자는 100명으로 지난해보다 22% 줄었고, <\/P>교육대와 사범대 진학자도 14% 감소했습니다. <\/P> <\/P>한편 울산지역 실업계 고등학교도 올해 <\/P>졸업생의 78.5%가 4년제 또는 전문대학에 <\/P>진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