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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적인 전시이벤트 기획자인
<\/P>한 일본인 노교수가 노-하우를 전수하기위해
<\/P>부산에서 교수생활을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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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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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시이벤트 분야의 세계적인 대가로
<\/P>일본의 문화대통령으로도 불리는
<\/P>기타모토 교수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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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산대 첫 강연에서 그는 먼저
<\/P>일본인들을 사로잡고 있는 한류열풍의
<\/P>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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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웃 나라에 미친 문화의 힘을 확인한
<\/P>한국인들도 이제는 한류열풍의 세계화에
<\/P>나설 때라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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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기타모토 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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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타모토 교수는 대중문화를 통해
<\/P>한국이 아름답고,멋있고,배려가 있는 나라로
<\/P>각인된 만큼 APEC 개최도시인 부산의 이미지도 멋진 한국, 즉 쿨(COOL)코리아라는 테마속에서
<\/P>모색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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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기타모토 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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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브랜드 전략이 최근
<\/P>관광업계에 불고 있는 싸고, 가깝고,
<\/P>짧게 라는 추세와 접목되면 한류열풍의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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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버지가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우승자
<\/P>손기정선생의 코치이기도한 기타모토 교수는
<\/P>양국관계의 악영향을 미치는 일부 극우세력의
<\/P>언행을 안타까워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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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타모토 교수는 평생 모은 만 5천점의
<\/P>이벤트 사진자료를 영산대에 기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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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를 이은 한 일본인 교수의 한국사랑이
<\/P>앞으로 어떤 결실을 가져올 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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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준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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