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김영식 교육부 차관이 해양대 이전과 관련한
<\/P>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.
<\/P>
<\/P>이렇다할 결과를 내놓지는 않았지만,
<\/P>울산 국립대를 조속히 설립하겠다는 정부의
<\/P>의지는 재확인했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"어떤 방식으로든 울산 국립대 문제를 조속히
<\/P>매듭짓겠다."
<\/P>
<\/P>울산을 찾은 김영식 교육부 차관이 기자들에게
<\/P>던진 첫 마딥니다.
<\/P>
<\/P>김 차관은 울산국립대 설립에 대한 정부의
<\/P>의지는 강력하다며 해양대 이전과 관련한
<\/P>울산시민들의 여론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
<\/P>울산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김영식 교육부 차관
<\/P>‘4월중 정부 입장 최종 확정해야‘
<\/P>
<\/P>김 차관은 울산 방문에 이어 다음주에는
<\/P>부산을 찾아 해양대 이전 관련 여론을 듣고
<\/P>원만한 해결점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시민들이 원하는 수준의 해양대
<\/P>이전안이 나와야 한다고 다시 한번
<\/P>강조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\/P>‘학생 2천명 이상,한의대 등 특성화대 신설‘
<\/P>
<\/P>이와함께 정부가 요구하는 대학 부지
<\/P>제공보다는 해양대측에 대학 발전기금을
<\/P>내놓는 것이 동문들의 반대를 설득하는데
<\/P>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을 내비췄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울산을 찾은 교육부 차관은 이렇다 할
<\/P>선물을 내놓지는 못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울산국립대 설립의 시급성을 정부도
<\/P>느끼고 있다는 공감대는 이미 형성된 것으로
<\/P>보입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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