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해양대 이전 문제가 울산에 유리한 조건으로
<\/P>돌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희망섞인 관측이
<\/P>나오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내일(3\/9) 교육부 차관이 울산을 찾고,
<\/P>시의회와 울산시도 공조체제를 구축했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김영식 교육부 차관이 내일(3\/10) 울산을
<\/P>방문합니다.
<\/P>
<\/P>갑자기 정해진 일정인데, 김 차관의 울산
<\/P>방문으로 해양대 이전 문제가 급물살을
<\/P>탈 것이라는 것은 일관된 관측입니다.
<\/P>
<\/P>◀S\/U▶내일 교육부 차관의 울산 방문은
<\/P>울산국립대 설립의 시급성을 정부도 공감하고
<\/P>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.
<\/P>
<\/P>울산 국립대 설립안이 다음달까지 나오지 않을
<\/P>경우 자칫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 허공에
<\/P>뜰 수 있다는 시간적 촉박을 정부도 느끼고
<\/P>있다는 것입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정부측에서 국립대 설립을 서두르고 있는 만큼 사범대와 의대 신설 문제 등 좋은
<\/P>조건의 설립안을 도출해 내는데 한결 더 유리한
<\/P>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는 기대도 걸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여기에 신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
<\/P>시의회도 울산시와 공조체제를 구축하겠다고
<\/P>밝혀 울산시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\/P>
<\/P>울산시는 내일(3\/10) 교육부 차관과의 회의
<\/P>결과를 모레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보고하고
<\/P>신설을 능가하는 국립대 설립안 도출에 지역
<\/P>정치권의 힘을 빌릴 예정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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