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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도 바빠졌다?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3-09 00:00:00 조회수 73

◀ANC▶

 <\/P>해양대 이전 문제가 울산에 유리한 조건으로

 <\/P>돌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희망섞인 관측이

 <\/P>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내일(3\/9) 교육부 차관이 울산을 찾고,

 <\/P>시의회와 울산시도 공조체제를 구축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김영식 교육부 차관이 내일(3\/10) 울산을

 <\/P>방문합니다.

 <\/P>

 <\/P>갑자기 정해진 일정인데, 김 차관의 울산

 <\/P>방문으로 해양대 이전 문제가 급물살을

 <\/P>탈 것이라는 것은 일관된 관측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내일 교육부 차관의 울산 방문은

 <\/P>울산국립대 설립의 시급성을 정부도 공감하고

 <\/P>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국립대 설립안이 다음달까지 나오지 않을

 <\/P>경우 자칫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 허공에

 <\/P>뜰 수 있다는 시간적 촉박을 정부도 느끼고

 <\/P>있다는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정부측에서 국립대 설립을 서두르고 있는 만큼 사범대와 의대 신설 문제 등 좋은

 <\/P>조건의 설립안을 도출해 내는데 한결 더 유리한

 <\/P>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는 기대도 걸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 신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

 <\/P>시의회도 울산시와 공조체제를 구축하겠다고

 <\/P>밝혀 울산시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내일(3\/10) 교육부 차관과의 회의

 <\/P>결과를 모레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보고하고

 <\/P>신설을 능가하는 국립대 설립안 도출에 지역

 <\/P>정치권의 힘을 빌릴 예정입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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