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는 오는 2천11년까지 307만8천여평의 산업용지가 부족해 기업들의 애로가 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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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조사한 이같은 전망은
<\/P>2천11년까지 필요한 전체 산업용지 면적은
<\/P>520만4천여평인데 반해,공급예정 면적은
<\/P>212만6천평에 불과해 총 307만8천평이
<\/P>부족한데 따른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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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번 조사에서 산업용지 개발 희망지역으로 51개사가 울주군을 꼽아 가장 많았으며,다음은 북구 25개사,남구 10개사,중구 1개사,그리고
<\/P>경주와 양산 등 역외지역도 7개사가 희망지역
<\/P>으로 들어,기업의 탈울산을 막기 위한 산업용지 추가 확보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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