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레(3\/9)부터 나흘간 일본 시마네현
<\/P>도자기 축제를 벤치마킹하려던 울주군이
<\/P>방문을 취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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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의 날 제정을
<\/P>추진하고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망언을
<\/P>서슴지 않는 상황에서 시마네현을
<\/P>방문하는 것에 대해 시민들의 반감이 높아서
<\/P>방문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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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자기 축제 방문 일행은
<\/P>옹기축제 위원 9명으로, 울주군은 지원을 위해
<\/P>공무원 1명이 포함돼 있었을 뿐이라며 단순히 민간 교류 차원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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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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