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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비축제 도입 농협.농민 불안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3-09 00:00:00 조회수 24

올 가을부터 추곡수매제가 폐지되고

 <\/P>대신 공공비축제가 도입됨에 따라

 <\/P>농업계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농민들은 정부가 매입하는 쌀의 양이

 <\/P>500만섬에서 300만섬으로 줄 경우

 <\/P>수확기 쌀이 남아돌아

 <\/P>쌀값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농협 관계자들도 올 하반기부터 수입쌀과

 <\/P>경쟁해야 하는데다 미곡종합처리장은

 <\/P>지금보다 더 많은 쌀 매입 압박을

 <\/P>받을 것이라고 토로했습니다.

 <\/P>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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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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