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봄철,
<\/P>산불 등 화재발생이 전년도에 비해 크게
<\/P>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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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3,4월
<\/P>화재발생은 205건으로 전년도에 비해
<\/P>38.5%가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산불은
<\/P>16건으로 역시 전년도에 비해 2건이 증가했고
<\/P>피해면적은 13헥타르로 3배에 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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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본부는 이에 따라 봄철 화재
<\/P>특별경계기간으로 정하고 시민들의 각별한
<\/P>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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