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주식회사와 소버린 자산운용이 최태원 회장의 이사 재선임안 등을 놓고 표대결을 벌일
<\/P>오는 11일 정기주총을 앞두고, 막판 세몰이
<\/P>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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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까지 SK측이 계열사와 우호세력 지분 35%
<\/P>가량을 확보해 다소 우세한 상황이지만,소버린측도 일간지에 광고를 게재하고 소액주주의
<\/P>위임장 확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어,어느 쪽이
<\/P>승리할 지 속단하기는 아직 어려운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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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양측의 공세가 내국인 지분 45.6%
<\/P>가운데 SK측 우호지분을 제외한 11%와,외국인 지분 54.4% 가운데 소버린을 뺀 40% 가량에
<\/P>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느냐에 따라 표대결의
<\/P>승패가 결정될 전망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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