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
<\/P>지난해 부산과 울산*경남 등
<\/P>지역의 상장 법인들은 비교적
<\/P>경영을 잘했습니다.
<\/P>
<\/P>상장법인들의 배당규모가 큰 폭으로
<\/P>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
<\/P>
<\/P>정세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
<\/P>
<\/P> ◀VCR▶
<\/P>
<\/P>부산 울산, 경남의 유가증권 상장법인들의
<\/P>지난해 주당 배당금은 526원,
<\/P>지난 2003년의 464원보다 13%가 늘었습니다
<\/P>
<\/P>코스닥 상장법인의 주당 배당금은,
<\/P>197원으로 지난 2003년의 134원보다
<\/P>무려 47%나 증가했습니다.
<\/P>
<\/P>배당금 총액도 유가증권 상장 법인이 3%,
<\/P>코스닥 상장법인은 85%나 늘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황성윤 부장
<\/P> 증권선물거래소 홍보부
<\/P>" 지역기업들의 영업실적이 ......"
<\/P>
<\/P>유가증권 상장법인의 배당금총액규모는
<\/P>806억원을 배당한 현대 중공업이 1위를 ,
<\/P>부산은행 440억원으로 2위를 ,
<\/P>두산중공업, STX조선 순으로 나타났습니다
<\/P>
<\/P> ◀INT▶
<\/P> 김병근 차장
<\/P> 제일투자증권 서면지점
<\/P>" 지난해 조선업계가 호황으로 ..."
<\/P>
<\/P>또 코스닥 상장법인은
<\/P>에스에프에이가 64억천300만원을 배당해
<\/P>1위를 차지했고
<\/P>리노공업과 코엔텍, 테크윈의 순으로
<\/P>각각 나타났습니다
<\/P>
<\/P>특히 부산*울산*경남 지역
<\/P>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의
<\/P>전년대비 배당금 증가율은 13.3%로
<\/P>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
<\/P>
<\/P>OP: 전문가들은 최근 조선업계의 호황이 지속죄고 주식시장의 활황세가 이어지면서
<\/P>지역 상장기업들의 영업실적은
<\/P>앞으로 더욱 나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
<\/P>
<\/P>MBC뉴스 정세민입니다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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