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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케미칼과 삼양사가 공동으로 출자한
<\/P>휴비스가 종업원을 대폭 줄인데 이어 주식회사 효성이 명예퇴직 신청을 받고 있어 지역
<\/P>화섬업계에도 구조조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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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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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지난 5일부터 폴리에스터 방사 공정에 대해
<\/P>가동을 중단한 주식회사 효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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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식회사 효성은 폴리에스터의 수익성이 떨어져
<\/P>더 이상 공장 가동을 할 수 없다며 방사 공정
<\/P>종업원 150여명을 상대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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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효성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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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식회사 효성은 명예퇴직 신청자들에게 퇴직금 이외에 17-25개월분의 통상 임금을 위로금으로 지급할 계획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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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이미 올 연초에 SK케미칼과 삼양사가 공동으로 출자해 만든 남구 황성동 휴비스도
<\/P>주 생산품인 폴리에스터 수익성이 떨어지자
<\/P>종업원을 30% 감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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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휴비스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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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적으로도 주요 화섬업체 가운데 코오롱이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고,나머지 업체들도
<\/P>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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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
<\/P>이와같은 화섬업계의 구조조정이 어디까지
<\/P>이어질지 관련업계 종사자들은 불안한 마음으로
<\/P>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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