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달 말 공개된 임명직 고위 공무원이나
<\/P>시의원 등 선출직 공무원 재산변동상황에 대해
<\/P>울산시가 의혹부분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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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3\/8) 공직자 윤리위원회
<\/P>비공개회의를 통해 조회대상자를 선정하고
<\/P>국세청과 건교부,울산시 세정과 등
<\/P>관련 기관의 협조를 받아 재산공개에
<\/P>허위부문이 있는지,법적으로 문제가
<\/P>되는지 여부를 오는 5월말까지 실사작업을
<\/P>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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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산공개 대상은 1급이상 공무원과 선출직 공무원이며 공개대상이 아닌 재산등록대상자는 환경과 기술직 등 7급이상 600여명에 이른다고
<\/P>울산시는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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