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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는 월드컵과 올림픽,아시안게임이 열리지
<\/P>않는 홀수해로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
<\/P>전국체전에 그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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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3\/8) 대회 조직위원회가 출범함에 따라
<\/P>체전 개최 도시임을 전국에 알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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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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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함께 울산에서 더 멀리 세계로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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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0월 14일부터 일주일간
<\/P>16개 시도 40개 정식종목에 3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울산 전국체전이 200여일 앞으로
<\/P>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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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를 비롯해 각 구군,울산지방경찰청,
<\/P>교육청,시체육회 등 각종 기관들이 망라된
<\/P>총괄기구인 대회조직위원회도 출범해
<\/P>울산 체전의 성공적 개최의지를 전국에
<\/P>알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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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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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시는 올해 전국체전을 자연과 함께
<\/P>하는 체전으로 승화시키기 위해
<\/P>울산의 중심 태화강에서 조정과 카누경기를
<\/P>펼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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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화강 제방겸용도로를 따라서는 마라톤의
<\/P>물결도 볼 수 있고 전시종목인 수상스키와
<\/P>윈드서핑 경기도 시원스런 강바람속에
<\/P>한폭의 수채화를 그리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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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장도 문수산이 바라보이는
<\/P>울산문수체육공원에 집중배치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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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승곤 사무차장 대한체육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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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7년 광역시승격이후 그동안 체육의
<\/P>변방,환경의 변두리도시에서 울산은
<\/P>그 중심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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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체전으로 지역에 생산유발효과
<\/P>3천200억원,부가가치 천500억,6천여명의
<\/P>고용유발효과를 전망하고 있으며
<\/P>시민참여를 위해 3천명 자원봉사모집에도
<\/P>들어갔습니다.MBC뉴스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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