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수록된 서류가 무더기로 해안가에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, 경찰이
<\/P>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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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3\/8) 주민등록 복사본과 은행계좌번호, 인감증명서류가 적힌 4백여명의
<\/P>대출서류가 버려진 것에 대해 현대캐피탈의
<\/P>업무상 과실이 입증될 경우 관계자를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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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현대캐피탈이 이 서류를 버리기 전에
<\/P>신용정보를 돈을 받고 거래한 흔적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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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현대캐피탈은 개인신용정보를 노출 시킨 것은 잘못이지만, 이 정보를 누군가에게
<\/P>팔거나 넘긴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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