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8) 오전 10시 10분쯤 북구 매곡동 자동차 시트 내장재 공장에서 불이나 50평 내부를 태우고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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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물이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져 불이 쉽게
<\/P>번졌지만 화재 당시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
<\/P>6명이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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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근로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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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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