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벌 금융기관의 고객 정보가 적힌
<\/P>서류가 바닷가에서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.
<\/P>
<\/P>오늘(3\/7) 오후 남구 용연동의 한 바닷가에서
<\/P>주민등록 복사본,은행계좌번호,인감증명서 등
<\/P>개인 신용정보가 그대로 적힌 서류가 담긴
<\/P>포대 17개이상이 발견됐습니다.
<\/P>
<\/P>해당 금융기관은 건물을 이전하면서 소각시킨 서류중 일부가 남은것 같다고 말했지만,
<\/P>개인들의 사생활침해 논란의 우려가 있어
<\/P>비난을 사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