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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풍향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3-07 00:00:00 조회수 75

◀ANC▶

 <\/P>열린우리당 당권 경쟁자들이 잇따라 울산을

 <\/P>찾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신행정도시

 <\/P>건설에 기본적으로는 반대하지만 당론에는

 <\/P>따르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풍향계, 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다음달 2일 열린우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

 <\/P>당의장 후보들의 울산 방문이 잇따르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염동연,유시민 의원이 지난 주말과 휴일

 <\/P>다녀간데 이어 오늘은 문희상,장영달,한명숙

 <\/P>의원이 울산을 찾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당의장 후보 가운데 양강 체제를 구축한

 <\/P>문희상,장영달 의원은 개혁이라는 명제를

 <\/P>두고 조금은 다른 목소리를 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문희상 의원은 실용노선을 가미한 개혁을

 <\/P>주장한 반면, 장영달 의원은 중산층을 위한

 <\/P>쉼없는 개혁을 주장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이 오는 20일 시당 위원장

 <\/P>선출을 앞두고 잡음을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강길부 의원이 이미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

 <\/P>한주 사장설이 돌던 이정환씨도 뒤늦게

 <\/P>선거전에 뛰어들 의사를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임동호씨와 이에 반대하는 세력들 간에

 <\/P>갈등도 비춰지고 있어 시당 위원장 선출에

 <\/P>5-6명의 후보들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

 <\/P>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최근 300여명의 대의원을 선출하는

 <\/P>과정에서 지역 총책들이 대의원이 되지

 <\/P>못했다는 불만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울산지역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들은

 <\/P>신행정도시 건설에는 기본적으로 반대하지만

 <\/P>당론에는 따르겠다는 입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최병국,정갑윤,김기현 의원은 신행정도시

 <\/P>건설에 불합리한 점이 많아 반대 입장을

 <\/P>취했지만 당의 화합을 위해 당론에는

 <\/P>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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