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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린우리당 당권 경쟁자들이 잇따라 울산을
<\/P>찾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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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신행정도시
<\/P>건설에 기본적으로는 반대하지만 당론에는
<\/P>따르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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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,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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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2일 열린우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
<\/P>당의장 후보들의 울산 방문이 잇따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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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염동연,유시민 의원이 지난 주말과 휴일
<\/P>다녀간데 이어 오늘은 문희상,장영달,한명숙
<\/P>의원이 울산을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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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의장 후보 가운데 양강 체제를 구축한
<\/P>문희상,장영달 의원은 개혁이라는 명제를
<\/P>두고 조금은 다른 목소리를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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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희상 의원은 실용노선을 가미한 개혁을
<\/P>주장한 반면, 장영달 의원은 중산층을 위한
<\/P>쉼없는 개혁을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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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이 오는 20일 시당 위원장
<\/P>선출을 앞두고 잡음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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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길부 의원이 이미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
<\/P>한주 사장설이 돌던 이정환씨도 뒤늦게
<\/P>선거전에 뛰어들 의사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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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임동호씨와 이에 반대하는 세력들 간에
<\/P>갈등도 비춰지고 있어 시당 위원장 선출에
<\/P>5-6명의 후보들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
<\/P>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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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최근 300여명의 대의원을 선출하는
<\/P>과정에서 지역 총책들이 대의원이 되지
<\/P>못했다는 불만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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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들은
<\/P>신행정도시 건설에는 기본적으로 반대하지만
<\/P>당론에는 따르겠다는 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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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병국,정갑윤,김기현 의원은 신행정도시
<\/P>건설에 불합리한 점이 많아 반대 입장을
<\/P>취했지만 당의 화합을 위해 당론에는
<\/P>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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