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3\/6) 오전 7시쯤 중구 반구동 농협앞에
<\/P>주차된 차에서 26살 김모씨가 숨져있는
<\/P>것을 여자친구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
<\/P>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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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김씨와 함께 전날 술에 취한채
<\/P>차 안에서 히터를 켜 놓고 잠을 자다 아침에
<\/P>깨보니 김씨만 숨져 있었다는 여자친구 이씨의
<\/P>진술에 따라 김씨가 질식사 한 것이 아닌가
<\/P>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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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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