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조선업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
<\/P>소나기 수주행진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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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최근 쿠웨이트 UASC사로부터
<\/P>6천800 TEU급 컨테이너 선 8척을 수주하는 등
<\/P>올들어 모두 39척,37억달러를 수주해 올해 수주목표치인 52억8천만달러의 70%를 수주하는
<\/P>저력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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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도 중소형 컨테이너선 시장의 틈새
<\/P>공략에 성공하며 올해 목표 수주량 25억달러의
<\/P>62.6%인 15억6천600만달러를 수주하는 성과를
<\/P>거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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