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상 관측 이래 최대 폭설로,
<\/P>울산지역 농가의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파손돼
<\/P>이 시각 현재, 재산피해는
<\/P>12억원이 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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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8개 읍, 면 100개 농가에서
<\/P>미나리와 부추, 화훼, 채소류를 키우는
<\/P>비닐하우스 310동, 4만2천평이 완전 또는
<\/P>부분 파손됐고 축사 10여채가 넘어졌으며
<\/P>북구에서는 중산동 시설하우스 일부가
<\/P>피해를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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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지방자치단체는 현지 실사에 나서는
<\/P>한편 복구와 관련한 지원방안을 모색중이며
<\/P>경찰과 농협 직원 100여명이 현장 복구를
<\/P>돕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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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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