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말밤부터 어제 새벽까지 기습적으로
<\/P>쏟아부은 폭설 제설작업에 대한 공무원
<\/P>비상소집률이 82%로 지난달 폭설때 65% 보다
<\/P>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오늘(3\/7) 오전에 열린 울산시 간부공무원
<\/P>회의에서 박맹우 시장은 폭설 등 재난에 대한
<\/P>직원들의 참여가 높아졌다며 제설작업 노고를
<\/P>격려하고 경찰과 군인 등 유관기관과의
<\/P>공조체계가 폭설에 따른 교통대란을 막을 수
<\/P>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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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눈을 제때 치우지 못해 포항은
<\/P>프로축구 개막전을 포기해야 했지만 울산은
<\/P>아무런 지장 없이 2만명의 축구팬들이
<\/P>경기장을 찾았다며 어제(3\/6) 제설작업을
<\/P>치하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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