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 2일 열리우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
<\/P>당의장 후보들의 울산 방문이 잇따르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문희상 의원은 오늘(3\/7) 오전 시의회
<\/P>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혁과 실용
<\/P>노선을 함께 취할 때 진정한 집권여당의
<\/P>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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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투명성과 타당성이
<\/P>바탕이 돼야 한다며 정치권의 배려는 없을
<\/P>것이라며 울산의 입장에 맞는 공공기관을
<\/P>하나로 정해 집중적으로 추진 할 것을
<\/P>조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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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늘 오후 울산을 찾은 장영달 의원은
<\/P>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쉼없는 개혁을 강조하고
<\/P>기득권층의 반발을 물리칠 수 있는 당을
<\/P>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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