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상북면 길천리 지화마을 주민들이
<\/P>오늘(3\/7) “산업폐기물 가공공장 건립 반대
<\/P>출정식”을 갖고 조직적인 반대 운동에
<\/P>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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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마을과 불과 50m 떨어진 곳에
<\/P>폐산에서 추출하는 구리 생산 업체가 가동될
<\/P>경우 토양오염과 농작물 피해 등이 우려된다며
<\/P>6개월전부터 반대목소리를 높여왔지만
<\/P>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반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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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폐기물 중간처리업의 경우
<\/P>도시계획시설결정을 해야 하지만
<\/P>지난해 12월초 관련법이 개정되면서
<\/P>이 공장은 곧바로 사업승인을 받고 공사에
<\/P>들어가 현재 공정률이 90%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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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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