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소득층 노인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
<\/P>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사업이 시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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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은 국비와 시비 7천 9백여만원을
<\/P>지원받아,65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들을
<\/P>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적발과 불법광고물
<\/P>투기행위 감시에 종사토록 하고 1인당
<\/P>월 20만원을 지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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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노인인력도 활용하고,
<\/P>지역 환경도 정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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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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