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학교 폭력 신고 번거로워 기피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3-07 00:00:00 조회수 17

경찰이 새학기를 맞아

 <\/P>다음달 말까지 “학교폭력 피해 신고기간“으로 설정했지만 일부는 경찰 조사 과정이 번거로워

 <\/P>신고를 꺼린다는 반응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일부 학생들에 따르면 학교 폭력을 경험하거나 목격을 해도 조사 과정에서 시간을 많이

 <\/P>빼앗기고 절차가 번거로워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기 때문에 신고를 기피한다고 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피해 청소년의 비밀보장이나

 <\/P>전학, 의료, 법률지원뿐만 아니라

 <\/P>제보자에 대한 배려를

 <\/P>더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