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새 내린 눈으로 오늘 새벽 4시15분부터
<\/P>한시간동안 석유화학공단에 정전사고가 발생해
<\/P>공장가동이 일제히 멈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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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정전사고로 석유화학공단내 11개 업체는 조업중단에 따른 손실액이 수십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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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화학공단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식회사
<\/P>한주는 전선위 애자에 쌓인 눈때문에 공단으로 보내지는 고압전력이 철탑을 통해 땅으로 흘러
<\/P>들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,정확한 원인과
<\/P>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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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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