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도용의자가 눈에 남긴 발자국때문에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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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3\/6) 새벽 3시 55분쯤 울산시 남구
<\/P>야음2동 골목길에서 부근에 사는 24살 조모씨가 현금 18만원이 든 지갑을 뺏기고 둔기에 맞는 등 강도피해를 입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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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경찰은 달아난 강도용의자가 눈에
<\/P>남긴 발자국을 7백미터 가량 추적한 끝에,
<\/P>인근 차량 옆에 숨어있던 중구 태화동 31살
<\/P>황모씨를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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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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