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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변하고 있습니다. 지난해
<\/P>고원준 회장의 횡령사건으로 이미지가 크게
<\/P>실추된적이 있었으나, 이후 새로운 각오와 노력으로 한단계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
<\/P>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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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집중취재-지금 울산은!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울산상공회의소의 활기찬 모습을 김철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지난해 고원준 회장의 횡령사건은 울산상공
<\/P>회의소 뿐만아니라 울산지역경제계에 큰 충격을
<\/P>던져 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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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반년여가 지난 현재 그 사건은 울산상공회의소가 한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
<\/P>평가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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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여기에는 회장단과 직원들의 남다른 각오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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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수도 울산의 더 큰 경제발전, 상의 고객인 회원업체에 대한 서비스-이같은 상의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뛰는 변화된 모습이 역력
<\/P>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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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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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는 지난해 새로운 회장단이 출범하면서 SK 주식사주기 운동을 추진하고, 이어
<\/P>기업사랑하기와 기업의 지역사랑하기 운동을
<\/P>야심차게 추진해 전국적인 반향을 일으키고,또 이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제공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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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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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경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이같은 활동으로, 요즘 회원업체들 사이에서도 울산
<\/P>상의가 얘전같지 않게 많이 변했다는 얘기가
<\/P>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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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Closing)
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제2의 도약을 통해 지역경제
<\/P>발전을 이끌고 회원업체에 꼭 필요한 경제
<\/P>단체로 거듭 나길 기대해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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