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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울산은-재도약하는 울산상의

입력 2005-03-06 00:00:00 조회수 72

◀ANC▶

 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변하고 있습니다. 지난해

 <\/P>고원준 회장의 횡령사건으로 이미지가 크게

 <\/P>실추된적이 있었으나, 이후 새로운 각오와 노력으로 한단계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

 <\/P>있습니다

 <\/P>

 <\/P>집중취재-지금 울산은!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울산상공회의소의 활기찬 모습을 김철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지난해 고원준 회장의 횡령사건은 울산상공

 <\/P>회의소 뿐만아니라 울산지역경제계에 큰 충격을

 <\/P>던져 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반년여가 지난 현재 그 사건은 울산상공회의소가 한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

 <\/P>평가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물론 여기에는 회장단과 직원들의 남다른 각오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.

 <\/P>

 <\/P>산업수도 울산의 더 큰 경제발전, 상의 고객인 회원업체에 대한 서비스-이같은 상의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뛰는 변화된 모습이 역력

 <\/P>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울산상공회의소는 지난해 새로운 회장단이 출범하면서 SK 주식사주기 운동을 추진하고, 이어

 <\/P>기업사랑하기와 기업의 지역사랑하기 운동을

 <\/P>야심차게 추진해 전국적인 반향을 일으키고,또 이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제공

 <\/P>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지역경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이같은 활동으로, 요즘 회원업체들 사이에서도 울산

 <\/P>상의가 얘전같지 않게 많이 변했다는 얘기가

 <\/P>나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(Closing)

 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제2의 도약을 통해 지역경제

 <\/P>발전을 이끌고 회원업체에 꼭 필요한 경제

 <\/P>단체로 거듭 나길 기대해봅니다.\/\/\/

 <\/P>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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