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현대가 올 시즌 개막전을 가볍게 승리로
<\/P>이끌며 올 시즌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
<\/P>가볍게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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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는 오늘(3\/6) 오후 3시 문수구장에서
<\/P>광주 상무를 홈으로 불러 지난해 수원에서
<\/P>울산으로 이적한 이종민과 대학 골잡이 출신
<\/P>김진용이 전.후반 각각 한골씩 넣으며 2-0으로
<\/P>광주를 따돌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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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돌아온 J-리거 유상철이 수비 라인을
<\/P>든든히 하며 부상으로 결장한 수문장 서동명을
<\/P>대신했고 미드필더를 중심으로 한 빠른
<\/P>공격으로 광주를 압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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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개막전에는 만8천여명의 팬들이
<\/P>경기장을 찾았으며 시민 서포터즈로 가입한
<\/P>박맹우 시장 등 기관장들도 경기 내내 열띤
<\/P>응원전을 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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