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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오늘 저녁 7시30분 대설경보가
<\/P>발효되면서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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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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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저녁 7시30분부터 발달한 눈구름대가
<\/P>몰려들면서 대설경보가 발효돼
<\/P>지역에 따라 간간히 함박눈이 쏟아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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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요일인 내일 아침까지 10에서 30센티미터의 폭설도 예상된다고 울산기상대는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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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내일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3도로
<\/P>떨어질 것으로 보여 빙판도 우려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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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월16일 46년만에 10센티미터가 넘는
<\/P>폭설에 속수무책이었던 울산시는
<\/P>어제밤부터 재해상황실을 가동하는 등
<\/P>공무원 비상근무령을 내렸으며
<\/P>제설기와 염화칼슘살포기 각각 21대,염화칼슘
<\/P>8천여포를 준비해 제설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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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버스와 택시등 대중교통도 체인 500개와
<\/P>2천여개를 각각 확보해 운행에는 차질이
<\/P>없도록 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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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방에 대설경보가 발효되자
<\/P>저녁 7시30분과 8시 서울발 울산행 항공기
<\/P>2편이 결항됐으며 시민들은 눈피해가 없도록
<\/P>기상상황에 귀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고
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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