낭떠러지처럼 된 비상구로 나오던 50대가 추락해 뇌사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, 울산시
<\/P>소방본부는 이같은 비상식적인 비상구가 얼마나 허가됐는지 실태 파악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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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본부는 자체조사결과 지난해까지 탈출로도 없는 비상구가 안전시설로 허가가 난 것으로
<\/P>알고 있다며, 정확한 위치와 개수를 파악한 뒤 보강공사를 지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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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지난해 5월 개정된 관련법에 따라
<\/P>내년 5월까지 비상구앞에 추락을 막기위한
<\/P>발코니나 부속실이 없는 문은 폐쇄하고
<\/P>관련업체는 영업허가를 취소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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