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최근 택배 직원을 가장한 강도사건이
<\/P>잇따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확인절차를 꼼꼼히 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
<\/P>요구됩니다.
<\/P>
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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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지난달 16일 김모씨는 과자를 배달왔다는
<\/P>말에 아무런 의심도 없이 문을 열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출입문이 열리자 이 배달원은
<\/P>강도로 돌변해 이씨를 테이프로 묶은뒤
<\/P>금품과 신용카드 등 2백여만원을 빼앗아
<\/P>달아났습니다.
<\/P>
<\/P>◀SYN▶피해자 김모씨
<\/P>(애들 선생님이 보낸거라기에 이상하기도 했지만 그냥 문을 열어줬죠. )
<\/P>
<\/P>경찰에 붙잡힌 25살 박모씨는 빚에 쪼들리자
<\/P>택배 직원을 가장한 강도짓에 눈을 돌리고
<\/P>말았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최근 인터넷과 홈쇼핑을 이용한
<\/P>상품구매가 늘면서 택배회사 직원을 가장한
<\/P>강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경찰\/울산중부경찰서
<\/P>
<\/P>택배회사 직원들도 이같은 사건으로 오히려
<\/P>의심을 받는 등 업무에 큰 지장을 받는다며
<\/P>불만을 토로합니다.
<\/P>
<\/P>◀INT▶김경운\/택배회사
<\/P>(발신처를 꼭 확인해서 연락을 해보면 진짜
<\/P>택배회사 직원인지 알수있다.)
<\/P>
<\/P>경찰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확인절차를
<\/P>꼼꼼히 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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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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