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택배사칭 강도 주의!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3-05 00:00:00 조회수 145

◀ANC▶

 <\/P>최근 택배 직원을 가장한 강도사건이

 <\/P>잇따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확인절차를 꼼꼼히 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

 <\/P>요구됩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지난달 16일 김모씨는 과자를 배달왔다는

 <\/P>말에 아무런 의심도 없이 문을 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출입문이 열리자 이 배달원은

 <\/P>강도로 돌변해 이씨를 테이프로 묶은뒤

 <\/P>금품과 신용카드 등 2백여만원을 빼앗아

 <\/P>달아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피해자 김모씨

 <\/P>(애들 선생님이 보낸거라기에 이상하기도 했지만 그냥 문을 열어줬죠. )

 <\/P>

 <\/P>경찰에 붙잡힌 25살 박모씨는 빚에 쪼들리자

 <\/P>택배 직원을 가장한 강도짓에 눈을 돌리고

 <\/P>말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최근 인터넷과 홈쇼핑을 이용한

 <\/P>상품구매가 늘면서 택배회사 직원을 가장한

 <\/P>강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경찰\/울산중부경찰서

 <\/P>

 <\/P>택배회사 직원들도 이같은 사건으로 오히려

 <\/P>의심을 받는 등 업무에 큰 지장을 받는다며

 <\/P>불만을 토로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경운\/택배회사

 <\/P>(발신처를 꼭 확인해서 연락을 해보면 진짜

 <\/P>택배회사 직원인지 알수있다.)

 <\/P>

 <\/P>경찰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확인절차를

 <\/P>꼼꼼히 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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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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