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5) 낮 12시 25분쯤
<\/P>울주군 삼남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2.5km
<\/P>부근에서 35살 김모씨가 몰던 세피아 승용차가다른 차가 충돌하면서 넘어온 중앙분리대
<\/P>시멘트 벽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씨와
<\/P>장모 72살 권모씨등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앞서 22살 박모씨가 운전부주의로 들이받은 중앙분리대가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가면서 세피아 운전자 김씨가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