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5월27일부터
<\/P>약 한달간 개최되는 국제포경위원회 울산 연례회의에서 활동하게 될 자원봉사자 250명이
<\/P>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이 완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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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원자 504명 가운데 영어와 일어 등
<\/P>외국어 구사자와 참여의지,근무가능 기간을
<\/P>고려해 250명을 선발했다고 밝히고
<\/P>고래박물관 21명,총회장인 롯데호텔
<\/P>현지 상황실 20명,시티투어 탑승안내 53명 등
<\/P>분야별로 현장교육을 통해 배치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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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번에 선발된 사람 중에는
<\/P>해외동포 2명과 외국인 3명이 포함돼 있어
<\/P>눈길을 끌고 있으며 조만간 자원봉사자
<\/P>발대식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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