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서도 울산지역의 땅값이 안정세를
<\/P>유지하고 있는 가운데, 일부 개발예정지역을
<\/P>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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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월 한달동안 울산지역 땅값은 0.137%가 올랐지만 전국 평균 0.226%보다 낮아, 지난해 평균 인상률 1.79%에 이어 전반적인 안정세가 유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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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땅 거래는 전국적으로 지난 1월 한달
<\/P>동안 8%가 줄어든 반면 울산의 경우 5천19필지
<\/P>557만 7천제곱미터가 거래돼,지난해 같은 기간
<\/P>보다 필지는 15.1%,면적은 28.7%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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