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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축구 시즌이 돌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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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시즌 새롭게 단장한 울산 현대는 내일(3\/6)
<\/P>광주 상무를 홈으로 불러 개막전 첫승을
<\/P>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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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포츠 울산,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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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5 시즌 우승을 책임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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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돌아온 J-리거 유상철을 중심으로 울산 현대
<\/P>선수들은 광주 상무를 첫승의 제물로 삼겠다는
<\/P>각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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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정남 감독은 유상철을 중심으로 3명의
<\/P>수비라인이 미드필더를 보강하고
<\/P>헤이날도 등 브라질 용병들을 선두로 파워 공격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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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수문장 서동명이 부상으로 결장해
<\/P>골문이 관건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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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아마 축구 동호인들의 축제 아마축구
<\/P>2천5 울산리그도 내일(3\/6) 개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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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마축구 울산리그는
<\/P>1,2부 리그로 나눠 경기를 펼치며 2부리그
<\/P>11팀이 순위를 가려 상위 2개팀이 다음해
<\/P>1부 리그로 승격하는 방식으로 10월말까지
<\/P>열전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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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대회는 울산 전 지역 19개 팀이
<\/P>참여했으며 지역 축구 동호인들의 축제로
<\/P>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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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꿈을 사실상 접은
<\/P>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(3\/5) 오후 3시
<\/P>동천체육관에서 서울 SK와 올 시즌 마지막
<\/P>홈 경기를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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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6위와 3게임 차인 모비스는 남은 4경기를
<\/P>모두 이기고 6위팀이 남은 경기를 모두 져야만
<\/P>6강전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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