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이전 발표가
<\/P>지역 의견수렴 등을 위해 당초 이달에서
<\/P>다음달초로 늦춰질 것으로 전망되면서
<\/P>지자체마다 유치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가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
<\/P>오늘(3\/4) 공식 프리핑을
<\/P>가졌는데 상대적으로 전략과 노력이 부족하다는
<\/P>비판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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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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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수도권과 충청을 제외한 12개 시도가
<\/P>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 발표를 앞두고
<\/P>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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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
<\/P>10개 기관에 최소 임직원 2천여명에 달하는
<\/P>새로운 성장동력---특히 알짜배기 기관유치에
<\/P>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.
<\/P>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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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기자회견을 통해
<\/P>이미 유치 신청한 석유공사와 가스공사유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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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류효이 기획관리실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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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전유치는 패키지로 거론되는
<\/P>저준위 방폐장과 신고리원전에 대한
<\/P>반대여론이 비등해 유치노력을 전개하기는
<\/P>다소 어렵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다른 시도처럼 유치추진위원회
<\/P>발족도 검토했으나 정부측에서 과열경쟁을
<\/P>자제해 달라는 주문에 따라 구성하지 않았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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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류효이 기획관리실장 울산시
<\/P>"지역산업과 특성을 고려해 균형있게 기대---"
<\/P>
<\/P>울산시는 다음주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방문해
<\/P>울산시의 의지를 전달하기로 했으며
<\/P>산업단지공단,근로복지공단,노동연구원등
<\/P>유치노력도 아울러 전개할 것이라고
<\/P>덧붙였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이달중 발표될 예정이던 대상기관은
<\/P>지역여론수렴 등을 위해 다음달초로 다소
<\/P>늦춰질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울산시 등 행정기관과
<\/P>공공기관이전 심의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
<\/P>지역 출신 국회의원 등 정치권의 공조체제도
<\/P>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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